세 번째, 스페이스 X

1. 회사 소개
미국 텍사스 스타베이스에 본사가 있으며, 2002년 5월 6일 일론 머스크 CEO가 창업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상용 우주선 발사, 세계 최초의 궤도 발사체 수직 이착륙, 세계 최초의 궤도 발사체
재활용, 세계 최초의 민간 우주 비행사의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등 혁신적인 업적들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21세기 인류의 우주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사계에서 유이하게 궤도 로켓의 1단 부스터 수직이착륙에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궤도 로켓을 100번 이상 재사용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2. 스페이스 X 전망
* 우주 탐사, 위성 인터넷(스타링크), 우주 화물 및 우주선 발사 분야에서 세계 선두주자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비전과 혁신적인 로켓 재사용 기술로 인해 앞으로도 우주산업 내에서 강력한 성장 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사업은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 확대와 안정적 매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이 기대됩니다.
* 화성 식민지 계획 등 장기 목표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3. 미래 재무제표
* 2025년 연간 실적
매출은 약 186억 7000만 달러였으며, 순손실은 약 49억 달러 규모입니다.
* 2026년 1분기 실적
전체 매출은 46억 9000만 달러였으며, 영업 손실은 약 19억 4000만 달러였습니다.
* 2026년 2분기 실적
매출은 7,814백만 달러이며, 순이익은 -551백만 달러입니다.
- 주로 스페이스 X에서 사업 부분이 스타링크, 우주발사, AI로 나뉘어 있습니다. 아직 두 사업에는 적자이며, 스타링크 쪽에서 44억 2000만 달러의 안정적인 흑자 구조입니다.
단순히 발사체를 만드는 회사를 넘어, 글로벌 통신망과 우주 인프라를 장악하는 생태계로 진화하면서 압도적인 우주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기업이며 앞으로 무궁한 발전과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4. 투자해야 하는 이유
2025년 12월 10일 블룸버그가 스페이스 X가 1조 5000억 달러 규모의 기업가치로 2026년 상장하여 300억 달러 IPO 기업가치가 약 1조 2500억 달러에 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2026년 5월 12일 구글과 지도 궤도상의 우주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을 위한 로켓 발사 계약 관련해 내부 협의 중이며, AI 모델 개벌 자사의 투자자이자 빅테크 잠재 경쟁자로 평가되는 구글과도 손잡고 협업하여 매출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Cursor운영사인 애니스피어와 체결한 600억 달러 인수옵션을
체결했습니다.
앞으로 주 사업 중 "우주 데이터센터"가 차기 사업 중 부상하고 있으며, 지상에서 쓰는 열을 냉각시키는데 쓰이는 전력에 대한 부담 없이 열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우주 공 간에 데이터센터를 구글과 엔비디아와 협업으로 5년 내 우주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을 추진하겠다고 계약을 맺은 상태입니다.
물론, 지상처럼 대류와 전도가 되지 않는 진공 우주에서 열이 자연적으로 방출되지 않는 것과 발사 비용과 페이로드 탑재, 우주 방사선을 해결하여 입자들이 반도체에 부딪혀서 데이터 값의 오류
해결, 위성 발사로 인한 궤도 혼잡 등과 같은 숙제들이 남아 있지만 5년이라는 기간 안에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어 우주 데이터센터가 지어지는 것에 대한 모든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상장 후 최고치인 16일의 225달러에 비교해서는 31.5% 폭락한 154달러로 거래를 마쳤으며 계속 상승 하락을 반복하고 있으나, 최고치에 비해 반값 가격대이므로 앞으로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참고이므로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므로 신중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